말로 표현하기 가장 어려운 

마음들과 함께 합니다.

학대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기분이 어때?"라는 질문에 "몰라요."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이웃집블루 감정 카드는 단어가 아니라 그림에서 시작해, 표현이 어려운 아동에게 부담없는 진입로가 됩니다.


엔젤스헤이븐 /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 및 전국 학대피해아동쉼터 125곳 

Background 

"기분이 어때?"라는 질문에 

"몰라요"라고 답하는 아이들

학대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거나, 표현했을 때 수용받지 못한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일시보호시설 현장에서 입소 초기 아동의 정서 상태를 확인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긴급 보호는 짧게는 72시간, 길게는 9개월. 그 짧은 기간 안에 종사자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후속 보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언어 표현이 어려운 아동에게는 일반적인 대화 방식이 충분히 닿지 않습니다.

Overview

2026년 5월, 정서 회복을 위한

통합 솔루션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 사업 대상: 서울특별시립 푸른아동센터(학대피해아동 거점기관) 및 전국 학대 피해아동쉼터 125곳

- 지원 규모: 2026년 키트 300개 지원 목표

- 도입 도구: 이웃집블루 감정 카드, 감정 사전

- 함께 제공: 기관 맞춤형 현장 활용 가이드(아동 반응별 대응 예시, 위기 신호 인지시 대응 절차 포함)

WHY

"어떤 감정이야?"가 아니라 

"어떤 그림이 마음에 닿아?"

이웃집블루 감정카드는 감정 단어가 아닌 그림을 먼저 제시합니다. 아이는 그림을 보며 자신의 마음과 닮은 카드를 고르고 그 다음에야 단어를 만납니다. 감정 어휘가 부족하거나 표현 경험이 제한적인 아동에게 부담없는 대화의 시작, 즉 진입로가 됩니다.

Tools

그림에서 시작해, 기록으로 이어지는 도구

이웃집블루 감정카드는 감정 단어가 아닌 그림을 먼저 제시합니다. 아이는 그림을 보며 자신의 마음과 닮은 카드를 고르고 그 다음에야 단어를 만납니다. 감정 어휘가 부족하거나 표현 경험이 제한적인 아동에게 부담없는 대화의 시작, 즉 진입로가 됩니다.

감정 카드

그림으로 시작해 단어로 확장되는 감정 인식 도구(40장)

감정 사전

감정 단어의 의미와 결을 확장하는 어휘집

감정 트래커 일지

일상의 감정을 기록하고 흐름을 보는 도구

마음을 함께 돌보고 싶다면

학교, 병원, 기업, 상담기관, 쉼터 등 기관의 환경과 대상에 맞춤 맞춤형 협업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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