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 해도 늘 괜찮다고 했어요. 화나거나 슬픈 감정을 표현하는 게 약해지는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마음 가이드 북을 쓰면서 괜찮지 않다는 말을 처음으로 해봤어요. 그 한마디가 마음을 숨 쉬게 하더라구요. 이제는 감정을 감추는 대신 꺼내 놓아요. 그게 약함이 아니라 용기라는 걸 알게 됐어요. 진짜 엄청난 변화죠.....
이웃집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