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귀엽고 제 마음을 딱 정확히 알아맞춰주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요. 가끔을 울적해서 몰래 운 적도 있어요. 마음을 가볍게 물어보고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인 것 같아서 좋아요~
이웃집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