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이렇게 잘 알아주다니요.... 어린시절 읽는데 눈물 났어요...진짜로... 어린 시절의 내가 생각나서 혼쭐났어요..... 그런데 후련해요. 오히려 알게 돼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웃집블루